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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유
로버트 그린은 『군주론』의 한 대목을 인용해 “홀로 선하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파멸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면서,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과 이면의 진실을 똑바로 바라볼 것을 강조한다. 우리를 둘러싼 이 세계는 과연 교양과 품위가 있고 민주적이며 공정한 곳인가? 권력을 쟁취하고 유지하고 발휘하기 위한 궁극의 통찰을 얻고, 권력의 정글인 세상에서 승자가 되기 위한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로버트 그린은 《권력의 법칙》, 《전쟁의 기술》, 《유혹의 기술》 3부작으로 전 세계 리더와 독자들에게 현실을 돌파하는 지혜를 전파한 세계적인 권력술 멘토다. 권력과 심리전, 유혹술 등에 관한 불편한 진실을 현대적 생존전략으로 승화시키면서 ‘부활한 마키아벨리’로 불리게 되었다. 인간과 세상을 움직이는 전략 포인트를 정확하게 잡아내 다양한 사례로 풀어내는 글쓰기로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