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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뽑은 좋은 구절

제목

흐릿한 비전은 없느니만 못하다.

닉네임
김서윤
등록일
2021-04-20 17:45:38
조회수
303
첨부파일
 yes24_com_20210420_174458.jpg (45619 Byte)
*전문가가 미래를 알려줄 것이라는 기대는 버려라. 전문가는 신뢰할만한 구체적 자료 제시에 주안점을 둔다. 이러한 자료를 기반으로 보다 큰 그림을 그리는 것은 스스로의 몫이다.

*미래를 내다보는 방식은 STEEP로 보는 것이다. 어떠한 현상, 가령, 초코렛의 판매, 노령인구, 나노기술 등을 현재의 잣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다음 다섯 가지의 범주(CATEGORY,)로 보는 것이다.
➀사회Society;이것이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것인가? 가족구조는 어떤가? 직장생활은 바뀔 것인가? ②기술Technology; 신기술이 곧 탄생할 것인가? 이것이 기존 기술의 자리를 차지할 것인가? 다른 기술의 시장을 넓혀줄 것인가? R&D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③경제Economics;이것이 대부분의 기업을 변화시킬 것인가? 정부는? 정부가 그들의 재정정책을 바꾸어야 하는가? 소비자들은 그 결과 달라진 행동을 보일 것인가? ④환경Ecology; 우리를 지탱해주는 자연생태계는 어떤 영향을 받을 것인가? 이것은 인간 활동이 생태계에 미치는 악영향을 줄여줄 것인가? 환경에 더욱 부담을 줄 것인가? 이것으로 생태계에 초래하는 폐해를 깨닫는 전기가 마련될 것인가? ⑤정치Politics ; 국정운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이로써 선거구도가 재편될 것인가? 지도층이 바뀔까? 새로운 단체들이 정부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것인가?

*흐릿한 비전은 없느니만 못하다.

*남보다 한 발 앞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여 실행에 옮기는 미래의 지배자가 될 것인가? 시간에 쫓겨 끔찍한 방안만 남은 상황에 직면할 것인가?

*오늘에만 주력하거나 미래 때문에 압도당하는 대신 정신없는 현재의 세상을 분석해서 남보다 앞서가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두말하면 잔소리다.

------------에릭 갈랜드 지음 『미래를 읽는 기술』에서
작성일:2021-04-20 17:45:38 222.109.12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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