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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빛나
강현채는 "평생 살아오면서 그 동안 상상만 했던 모델의 꿈을 이루고 이렇게 큰 GMAEA 국제교류 페스티벌 패션쇼 무대에서 아름다운 시니어 모델들과 함께 패션쇼를 하는 것만으로도 기쁜데 큰 상까지 받게 되니 너무나 감사하다"며 "GMAEA 이의한 총재님과 모델엑스포 강주수 회장님, 김단아 조직위원장님, 아젤리아 임은주 디자이너님 그리고 무대에 함께 했던 우리 모델분들과 이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저는 현재 시니어 모델 활동을 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며, 50세 이후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감을 누리고 있다. 모델의 꿈을 소망하는 분들께 모델 활동의 필요한 마음, 태도 등 실질적으로 제가 경험한 스토리들을 예비 후배 모델분들께 잘 전달하고 안내 해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싶다"며 "추후 건강하고 활성화된 시니어 모델들이 좋은 무대에서 마음껏 활동하고 본인들의 끼와 재능을 표현할 수 있는 무대의 놀이터에서 같이 놀아보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