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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일
올해는 어느 때보다 '비대면'과 ' 집콕'이란 단어가 일상에 물든 한 해였다고 느껴집니다...
코로나 가 우리 일상을 뒤바꾸어 놓았다 할 정도로 많은 것들이 생소하게 다가왔습니다.
덕분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반강제적으로 집에 있던 책들을 다시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매일 유튜브와 tv 다시 보기, 인터넷과 같은 동적인 행위에서 벗어나 정적인 독서를 하니 조금이나마 머리가 식혀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유행은 돌고 돈다고 하죠? 조금씩 바뀌고 있는 시대 유행 흐름이 다시금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과의 친숙함으로 우리를 이끌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책과 조금이라도 친해질 수 있는 2021년을 기약하며 책 사랑 신문을 통해 많은 정보 받고 함께 공유하고 싶네요.
어느덧 2020년이 저물어가네요.
누구나 그렇듯 코로나19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할 텐데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한해 마무리 기쁘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