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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빛나
생태/ 싱싱한 생물 상태
동태/ 겨울이나 영하 40도에서 얼린 동태
황태/ 한 겨울철에 명태를 일교차가 큰 덕장에 걸어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얼고 녹기를 스무번 이상 반복해 노랗게 변한 북어를 말한다. 얼어 붙어서 더덕처럼 마른 북어라 하여 더덕북어라고 불리기도 한다.
코다리/ 내장과 아가미를 뺀 다음에 코를 꿰어서 반정도 건조시킨
노가리/ 명태의 새끼를 바짝! 말린 것
북어/ 황태와 비슷하지만, 더 바짝 말리고 바닷바람에 말린 게 특징
먹태 / 황태처럼 얼리다녹이다를 반복하다가 날씨가 따뜻해져서 검은색을 띠게 된
백태/ 얼리다가 말리다가 하얀색을 띤 것
흑태 / 검게 말린것
깡태/ 딱딱하게 말린 것
짝태 / 활짝 펴서 염장(소금)를 해서 말린 것
춘태 / 1-2(음력)에 잡은 명태
추태 / 음력 9월에 잡은 명태
막물태 /끝물에 잡은 명태
지방태/ 근해에서 잡은 명태
원양태/ 먼 바다에서 잡은 명태
잡는 방법에 따라 그물로 잡은 것은 망태(網太), 낚시로 잡은 것은 조태(釣太)라 이르며, 잡힌 지방에 따라 북방 바다에서 잡힌 것을 북어(北魚), 강원도 연안에서 잡힌 것을 강태(江太), 함경도 연안에서 잡힌 작은 것을 왜태(倭太)라고 한다. 함경남도에서 섣달에 잡힌 것은 섣달받이, 동지 전후에 잡힌 것은 동지받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