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기사검색 바로가기
전체서비스 바로가기
상단영역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최종편집
2026-01-20 09:29 (화)
검색
기사검색
검색
전체메뉴 버튼
뉴스
사회
경제
문화
라이프
연예
인물
Leader&Reader
독서경영인
CEO필독서
내가추천하는한권의책
출판인초대석
화제의 인물
오피니언
발행인칼럼
명사칼럼
닥터칼럼
詩人의 뜨락
살며 생각하며
신간플라자
금주의 신간
화제의 신간
이 책을 말한다
베스트셀러
금주의 베스트셀러
우리가 뽑은 베스트셀러
다시 읽는 베스트셀러
출판사홍보실
우리 출판사를 소개합니다
신간 쇼케이스
우리출판사 히트작
독서클럽&이벤트
독서동아리
서평이벤트
대한민국독서문화대상
전국도서관순례
이책을 추천합니다
내가 독서왕이다
저자초대석
인터뷰정원
나의 인생작
요즘 집필중
포토·영상
화가갤러리
독자사진콘테스트
내가 쓰는 여행기
책사랑TV
나의 인생사진
독자게시판
독후감전국체전
나의 집필실
자유게시판
책속에서 뽑은 좋은 구절
나의 서재를 소개합니다
중고책마켓
독서대학
시민독서건강대학
독서경영최고위과정
인문독서아카데미
독서강의실
독서논술방
본문영역
독자게시판
Error
작성자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돌아가기
닉네임
비밀번호
카테고리
전체
독후감전국체전
나의 집필실
나의 서재를 소개합니다
중고책마켓
제목
내용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처세술을 통해 인간관계에서 성공적인 전략을 배운다. 계획을 숨기고, 의존성을 유도하며, 상대방의 약점을 파악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발타자르 그라시안(1601-1658)은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신학 교수로 『현자론』 『영웅론』 등 수많은 저서를 남겼다. 이 책은 지혜의 대가로 불리는 그가 남긴 저서들 중에서도 최고의 명작이라 할 수 있다. 그라시안이 살았던 17세기의 스페인은 무적함대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세계를 제패한 대제국의 영화로운 시기를 지나 쇠락길에 접어들고 있었다. 부정부패가 팽배하고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그는 단지 이상적인 설교만 늘어놓지 않았다. 종군신부로서 카탈루냐 전장을 종횡무진하며 병사들에게 큰 위안과 힘을 주었고, 그가 가는 곳마다 승전보가 울리어 병사들은 그를 ‘승리의 신부’로 지칭했다. 또, 빈곤에 시달리고 악한에 현혹되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했다. 그렇게 용기와 지혜를 발휘하고 모두에게 나누어주며 세상을 살아갔던 그라시안의 철학은 시간이 흐르고 세상이 바뀌어도 사람들에게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지혜가 되었다. ■목차 1. 계획을 처음부터 알리지 말라 2. 사람들이 당신에게 의지하도록 만들라 3. 윗사람보다 멍청하게 보여라 4. 상대의 궁극적 목적을 파악한 뒤 행동하라 5. 방식의 다변화를 꾀하라 6. 사람들의 기대감을 너무 높이지 말라 7. 상대의 약점과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라 8. 일을 확실히 처리하라 9. 상대를 불편하게 할 말을 넌지시 던질 때를 알라 10. 그만둘 때를 알라 배가 고프면 음식을 원하고, 지갑이 가벼워지면 채우고 싶어진다. 즉 ‘결핍’에서 욕망이 태어나는 것이다. 모든 것이 충족된 사람의 마음은 평정을 유지한다. 삶을 뒤흔들 만한 큰일이 아니면 동요하지 않고, 감언이설에도 속지 않는다. 무언가가 부족할 때,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없을 때, 사람의 마음에 틈이 생긴다. 맛있는 먹이를 눈앞에 내놓으면 의심하지도 않고 달려들게 된다. 그래서 욕구를 충족하지 못한 사람은 이용당하기 쉽다. 정치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충족되지 않은 서민의 욕망을 자극해서, 기대감을 부추긴다. 그러나 절대로 만족시키는 일은 하지 않는다. 항상 불만을 품게 하고 기대감을 이어간다. 이것이 교묘하게 사람의 마음을 장악하는 방법이다. --- p.56 항상 자신의 마음을 단련해야 한다. 잘 단련된 마음은 언제라도 당신의 믿음직한 아군이 되어준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당신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을 하는가? 타인의 도움에 의지하지 않는 것, 점이나 예언자의 금언에 의지하지 않고 믿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그리고 최종 결단을 내리는 것도 자기 자신이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부터 정신을 단련해야 한다. 자신의 마음은 정답을 알고 있다. 그렇게 하면 어떤 역경에 직면한다고 해도 멋지게 극복할 수 있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봐야 한다. 반드시 믿음직한 대답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 p.148 한번에 빨리 만든 것은 손에 넣기 쉽다. 그러나 품질 면에서는 그 가격대에 맞는 ‘딱 그만큼의 품질’밖에 되지 않는다. 반대로 오랜 시간을 들여서 하나씩 정성스레 만들어진 것은 가격도 훨씬 올라가고, 간단하게 손에 넣을 수가 없다. 싼 물건과 비교하면 품질도 좋고 모든 면에서 천지 차이다. 또 큰돈을 들여서 구입한 것은 취급할 때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사계절을 인고해온 과실처럼 매일 충실한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 훨씬 가치 있는 삶을 산다. 물론 명성도 따라온다. --- p.204 행운이 따르는 사람을 보면 100% 우연인 경우가 없다. 흔히 우리는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행운이 뚝 떨어지기를 바라지만 정작 행운이 따르는 사람은 따로 있다. 매일 부단히 노력하고 지혜를 쌓아가는 사람, 모든 것이 준비된 상태에서 행운이라는 마지막 퍼즐을 끼워 넣을 수 있는 사람에게 따른다. 누구나 자신의 지혜만큼 행운을 얻는다. 그것이 바로 행운의 규칙이다. --- p.262 타인의 청을 한마디로 딱 잘라 거절해서는 안 된다. 실망은 조금씩 맛보게 하는 것이 좋다. 결코 처음부터 끝까지 거절로 일관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누구나 앞으로는 절대 부탁하지 않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언제나 마지막 희망의 끈을 남겨두어 거절의 쓴맛을 조금은 부드럽게 할 필요가 있다. --- p.12 명성을 얻는 데에서 경솔함은 가장 큰 장해물이 된다. 신중한 사람은 보통 사람이 가지고 있지 않은 덕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경솔한 사람은 보통 사람 이하의 인간으로 보이는 법이다. 경솔함만큼 품위를 손상시키는 것도 없다. 경솔한 사람과 존경받는 사람은 양극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솔한 사람은 속이 비어 있는 경우가 많다. 나이 어린 사람일수록 더욱 그럴 것이다. --- p.35 감사의 마음을 전하도록 하기보다는 의지하도록 하는 편이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우물물로 목을 축인 자는 갈증을 해소하면 우물에서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버린다. 과즙을 다 짜내버린 오렌지는 한낱 쓰레기에 불과하다. 마찬가지다. 의지하려는 마음이 사라지면 상대방의 마음은 급변해버린다. 공경의 태도는 사라지고 경의도 사라진다. --- p.57 인생살이에서 손을 대지 않고 그냥 내버려둠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은 꽤 많다. 파도가 거칠 때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행동인 것처럼 친구나 아는 사람 혹은 세상 사람들의 마음에 동요가 일었을 때는 가만히 놔두는 것이 상책이다. 여러 사람과 함께 살다 보면 당연히 감정의 엇갈림이 생겨 소란이 일어나게 마련이다. 그런 풍파에 휩싸이게 되었을 때는 안전한 항구로 대피해서 파도가 잔잔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최선책이다. --- p.75 기품 있는 사람은 금지된 무기를 손에 쥐지 않는다. 친구와 사이가 벌어져서 적이 되었다고 해서 친했을 때 알게 된 사실을 무기로 상대방을 공격해서는 안 된다. 우정이 증오로 바뀌었다 하더라도 지난날 자신에게 보여줬던 신뢰를 악용하서는 안 되는 것이다. --- p.135 악의를 품고 있는 사람은 나의 상처를, 약점을 노리고 덤벼든다. 조금이라도 방심한 모습을 보였다가 적의 공격을 받으면 그저 세상의 비웃음거리가 될 뿐이다. 사악한 사람들은 어떻게든 상대를 흥분시키고자 눈을 번뜩이며 상대방을 감시한다. 적은 어디가 아픈지를 은밀하게 알아내려 하며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기어코 상처를 찾아내려 한다. 분별 있는 자는 적이 넌지시 떠보아도 거기에는 일절 응하지 않으며 스스로 초래한 것이든 선천적인 것이든 타인에게 자신의 약점을 잡히지 않도록 애쓴다. --- p.180 너무 성실해지려고 애쓴 나머지 우직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며, 눈치가 너무 빨라서 교활한 사람이 되어서도 안 된다. 음험한 사람이라며 경계의 대상이 되기보다는 총명한 사람이라며 존경받는 편이 낫다. 성실한 사람은 누구에게나 사랑받지만, 그만큼 쉽게 속기도 한다. 책략을 성공시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책략은 책략을 눈치채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 p.198 실용적인 지식을 섭렵해야 한다. 그저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실제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명한 사람일수록 쉽게 속는다. 그들은 놀랄 정도로 박식하지만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고상한 사색에만 잠겨 있으면 세상일에 어두워지게 된다. 누구나 알고 있는, 생활에 꼭 필요한 지식을 모르기 때문에 천박한 일반 대중의 웃음거리가 되며 무지한 사람이라고 낙인찍히는 것이다. --- p.234 일을 시작할 때 사람들에게 과도한 기대감을 심어주지 말아야 한다. 기대감을 품게 하면 결과에 띠라 배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게 현실이다. 머릿속으로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일도 실제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띠라붙게 마련이다. 상상에 소망이 더해지면 현실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기대감을 품게 된다. 그렇게 되면 결과가 제아무리 좋아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상상했던 것에 미치지 못하면 훌륭하게 해낸 일에도 실망을 느끼기 때문에 칭찬은 좀처럼 들을 수 없다. --- p.258
파일1
XL (1).jpg
삭제
첨부자료
파일2
파일3
파일4
파일5
게시물 옵션
비밀글로 설정
전체메뉴
전체기사
뉴스
전체
사회
경제
문화
라이프
연예
인물
Leader&Reader
전체
독서경영인
CEO필독서
내가추천하는한권의책
출판인초대석
화제의 인물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명사칼럼
닥터칼럼
詩人의 뜨락
살며 생각하며
신간플라자
전체
금주의 신간
화제의 신간
이 책을 말한다
베스트셀러
전체
금주의 베스트셀러
우리가 뽑은 베스트셀러
다시 읽는 베스트셀러
독서대학
전체
시민독서건강대학
독서경영최고위과정
인문독서아카데미
독서강의실
독서논술방
저자초대석
전체
인터뷰정원
나의 인생작
요즘 집필중
전체메뉴닫기